정확한 용어는 방금 검색해서 알긴 했지만,
자동차가 0에서 100km/h까지 속도를 내는데 걸리는 시간을 '제로백'이라고 한다.
공부라는 것에도 유기적인 흐름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학기가 시작되자마자 바로 공부에 몰두한다는 것은,
적어도 나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다. '몰두'에 대한 개념이 각자 다르겠지만.
어쨌든 그래서 공부도 가속이 되어서 물오르는데 시작이 걸린다.
3월 3일부터 지금까지, 2주간 나는 가속되었고,
지금은 아마 100km/h에 도달한 것 같다. 2주의 제로백이다.
선택이 불분명한 과목들을 공부하기 위한 인강을 PMP에 넣었다.
법과 사회. 아랍어. 하지만 정말 잘하기 위해서는 이런 퇴로를 마련해 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해야만 하는 공부'에 너무 지치지 않기 위하여, 그리고
혹시 모르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하여.
그리고 전혀 쓸모 없는 것도 아니다. (사실 쓸모 없는 공부는 없다)
3월까지 AP와 법사, 아랍어가 대충 진행이 되어야 할 것이다.
라고 편하게 쓰긴 했지만 '대충' 정도가 아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가보자.
자동차가 0에서 100km/h까지 속도를 내는데 걸리는 시간을 '제로백'이라고 한다.
공부라는 것에도 유기적인 흐름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학기가 시작되자마자 바로 공부에 몰두한다는 것은,
적어도 나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다. '몰두'에 대한 개념이 각자 다르겠지만.
어쨌든 그래서 공부도 가속이 되어서 물오르는데 시작이 걸린다.
3월 3일부터 지금까지, 2주간 나는 가속되었고,
지금은 아마 100km/h에 도달한 것 같다. 2주의 제로백이다.
선택이 불분명한 과목들을 공부하기 위한 인강을 PMP에 넣었다.
법과 사회. 아랍어. 하지만 정말 잘하기 위해서는 이런 퇴로를 마련해 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해야만 하는 공부'에 너무 지치지 않기 위하여, 그리고
혹시 모르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하여.
그리고 전혀 쓸모 없는 것도 아니다. (사실 쓸모 없는 공부는 없다)
3월까지 AP와 법사, 아랍어가 대충 진행이 되어야 할 것이다.
라고 편하게 쓰긴 했지만 '대충' 정도가 아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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